상공회의소 조찬 포럼 대표 이미지.

상공회의소는 서울에서 3월 조찬 포럼을 열고 물류, 제조, 전문 서비스 분야의 회원사들과 함께 2분기 경영 환경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회원사들이 공통적으로 주목하는 한-대만 비즈니스 협력 이슈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발표에서는 해상 운송 일정, 통관 절차, 기업 운영 계획과 관련한 최근 변화가 간단히 정리되었고, 이어진 대화에서는 업종별 현장 상황을 비교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신규 회원사가 자사 소개를 진행하며 기존 회원사와의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습니다. 상공회의소는 이번 논의에서 나온 주제를 바탕으로 후속 모임을 이어갈 예정입니다.